한국 선수는 내성적이지 않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너무 존중한다. 20대 선수가 30대 선수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다. 축구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척 중요한데 젊은 선수는 베테랑 선수에게 말을 걸려고 하지 않는다. 책임감과 적극성이 결여된 것은 상하 관계를 너무 중시하기 때문이다. -거스 히딩크 뜨거운 불 속에서 아무리 잘 단련된 강한 쇠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가서는 너덜너덜한 폐물이 되고 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소포클레스 오늘의 영단어 - inheritance tax : 상속세오늘의 영단어 - far left : 왼쪽 끝욕심을 부리는 자는 돈이 비처럼 쏟아져 들어와도 만족할 줄 모른다. 그러나 슬기로운 사람은 비록 조금이라도 욕심을 맛보는 것을 괴로움으로 안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profit : 이익: 이윤을 내다, 이익을 만들다오늘의 영단어 - accountant : 회계당당자오늘의 영단어 - protection : 보호, 보안, 후원오늘의 영단어 - savagery : 야만, 미개, 만행, 흉포성He who hesitate is lost. (망설이는 자는 모든 것을 잃는다.)(쇠뿔도 단 김에 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