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어찌 나의 짐을 짊어지려 하겠는가. -코란 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수 있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차는 조용한 유덕자(有德者)를 위하여 있다. -임어당(林語堂) 세상은 둘 이상의 사람이 협력해서 만드는 것이다. -탈무드-도연명을 '은자(隱者)'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은 결코 그렇지가 않다. 그가 도피하려고 한 것은 정치였지 결코 인생 그 자체는 아니었다. 만일 그가 논리를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이었더라면 승려라도 되어서 인생으로부터도 동시에 도피해버릴 결심을 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는 위대한 인생애(人生愛)가 있었으므로 차마 그렇게는 하지 못하였으리라. 아내나 애들은 그에게는 너무나도 진실한 존재였다. 전원이나 앞뜰에 가지를 뻗고 있는 나뭇가지나 마음에 드는 언덕의 소나무에까지 깊은 애착을 지닌, 논리가가 아니라 도리를 아는 사람이었으므로 그러한 것들로부터 차마 떠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bicker : 말다툼하다: 말다툼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가 없다는 말. -대학 언제나 자기 자신과 자신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dairy : 우유판매장, 낙농장오늘의 영단어 - subsidiary role : 종속적 역활외국 지배의 여러 가지 죄악 가운데 역사상 가장 악랄한 범죄는 피지배 지역에서 모국어를 빼앗는 일이다. -간디